TRAVEL STORIES

길 위에서 만난 이야기

원본 홈페이지의 공개 후기와 제이에스투어가 직접 등록한 최신 이야기를 함께 소개합니다.

1,059개의 공개 후기 · 2/89페이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대신 안나푸르나 토롱나패스를 다녀오며(후기2 대자연속으로)

공항과 호텔에만 갖혀있다 만난 대자연속 폭포는 밥도 있고 한참 우리를 즐겁게 하였습니다 ~^^ 밥이 준비되었는데도 사진 삼매경ㅎㅎ 밥은 어쩔수 없이 현지식이 차려지고 있었는데 센스있는 우리 주방스탭들이 김치를 챙겨와 맛있게 먹었네요. 역시 한국사람은 김치힘입니다. 싹쓸어 먹은 악마와 산우님들 ~^^ 식당이 아기자기 했네요!! 엄청난 폭포사이즈와 무지개까지 보입니다. 그리고 더 멋지신 재희성님 ~^^ 건너편 폭포 상단 높이에 설치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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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과 호텔에만 갖혀있다 만난 대자연속 폭포는 밥도 있고 한참 우리를 즐겁게 하였습니다 ~^^ 밥이 준비되었는데도 사진 삼매경ㅎㅎ 밥은 어쩔수 없이 현지식이 차려지고 있었는데 센스있는 우리 주방스탭들이 김치를 챙겨와 맛있게 먹었네요. 역시 한국사람은 김치힘입니다. 싹쓸어 먹은 악마와 산우님들 ~^^ 식당이 아기자기 했네요!! 엄청난 폭포사이즈와 무지개까지 보입니다. 그리고 더 멋지신 재희성님 ~^^ 건너편 폭포 상단 높이에 설치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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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대신 안나푸르나 토롱나패스를 다녀오며(후기1 4박5일만에 히말라야의 품속으로..

세계에서 제일 높은곳을 보고싶었던 악마의 꿈은 날씨와 너무 능력없는 네팔 국내라인 항공선들 일처리 때문에 좌절 되었습니다만요 ㅠㅠ그래도 소중한 7분 모시고 세계에서 가장높은 고개인 토롱나패스 잘 다녀왔습니다 ~^^ 에베레스트 등산은 다시 계획해봐야 겠습니다!! 강대표님 또 도와주실꺼죠?~^^ 국적기 대한항공을 타러 2공항에 모여 출발하기전 단체샷 담아봅니다!! 늘 어디를 가든 공항에서 배웅해주시는 JS투어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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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제일 높은곳을 보고싶었던 악마의 꿈은 날씨와 너무 능력없는 네팔 국내라인 항공선들 일처리 때문에 좌절 되었습니다만요 ㅠㅠ그래도 소중한 7분 모시고 세계에서 가장높은 고개인 토롱나패스 잘 다녀왔습니다 ~^^ 에베레스트 등산은 다시 계획해봐야 겠습니다!! 강대표님 또 도와주실꺼죠?~^^ 국적기 대한항공을 타러 2공항에 모여 출발하기전 단체샷 담아봅니다!! 늘 어디를 가든 공항에서 배웅해주시는 JS투어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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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박종은 산악 전문기자가 들려주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이야기

제이에스투어와 함께한히말라야 ABC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코스 5편까지 연재됩니다. ● 박종은 산악 전문기자가 들려주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이야기 첫 번째[도전]1번 : http://www.kdnnews.kr/bbs/board.php?bo_table=B05&wr_id=3280 ● 박종은 산악 전문기자가 들려주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이야기 그 두 번째.2번 : http://www.kdnnews.kr/bbs/board.php?bo_table=B05&wr_id=3281 ● 박종은 산악 전문기자가 들려주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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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투어와 함께한히말라야 ABC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코스 5편까지 연재됩니다. ● 박종은 산악 전문기자가 들려주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이야기 첫 번째[도전]1번 : http://www.kdnnews.kr/bbs/board.php?bo_table=B05&wr_id=3280 ● 박종은 산악 전문기자가 들려주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이야기 그 두 번째.2번 : http://www.kdnnews.kr/bbs/board.php?bo_table=B05&wr_id=3281 ● 박종은 산악 전문기자가 들려주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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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기] 태고의 시간을 걷다, 아오테아로아 - 제6일: 밀포드 트랙의 심장, 클린..

프롤로그: 1월 1일, 세상에서 가장 청정한 새해맞이 2026년 1월 1일, 새해 아침이 밝았다.보신각의 제야의 종소리도, 떡국 한 그릇도 없는 새해지만, 내게는 그보다 더 웅장한 자연의 서곡이 기다리고 있었다.오늘은 밀포드 트랙의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되는 날. 글레이드 하우스(Glade House)에서 폼폴로나 산장(Pompolona Lodge)까지, 장장 16km를 걷는 날이다.빙하가 깎아 만든 협곡의 깊은 주름 속으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숲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이다.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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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월 1일, 세상에서 가장 청정한 새해맞이 2026년 1월 1일, 새해 아침이 밝았다.보신각의 제야의 종소리도, 떡국 한 그릇도 없는 새해지만, 내게는 그보다 더 웅장한 자연의 서곡이 기다리고 있었다.오늘은 밀포드 트랙의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되는 날. 글레이드 하우스(Glade House)에서 폼폴로나 산장(Pompolona Lodge)까지, 장장 16km를 걷는 날이다.빙하가 깎아 만든 협곡의 깊은 주름 속으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숲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이다.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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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기] 아오테아로아, 길고 흰 구름의 땅 - 제5일(12/31): 문명을 뒤로하고, 태..

프롤로그: 세상의 끝으로 들어가는 관문 드디어 결전의 날이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The Finest Walk in the World)'라 불리는 밀포드 트랙, 그 미지의 숲으로 들어가는 날이다. 퀸스타운의 예약 센터 '더 스테이션(The Station)'에서 입소 절차를 밟았다. 배낭의 무게만큼이나 설렘과 긴장감이 어깨를 짓눌렀지만, 기분 좋은 무게감이었다.오전 9시 30분, 버스에 올랐다. 이제부터 우리는 문명의 편리함과는 잠시 작별이다. 장장 2시간을 달려 밀포드행 보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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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세상의 끝으로 들어가는 관문 드디어 결전의 날이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The Finest Walk in the World)'라 불리는 밀포드 트랙, 그 미지의 숲으로 들어가는 날이다. 퀸스타운의 예약 센터 '더 스테이션(The Station)'에서 입소 절차를 밟았다. 배낭의 무게만큼이나 설렘과 긴장감이 어깨를 짓눌렀지만, 기분 좋은 무게감이었다.오전 9시 30분, 버스에 올랐다. 이제부터 우리는 문명의 편리함과는 잠시 작별이다. 장장 2시간을 달려 밀포드행 보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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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기] 아오테아로아, 길고 흰 구름의 땅 - 제4일: 만년설의 배웅을 받으며 퀸..

프롤로그: 에드먼드 힐러리의 숨결이 머무는 곳, 허미티지를 떠나며이틀간 우리에게 포근한 안식처가 되어주었던 '허미티지(Hermitage) 호텔'과 작별할 시간이다.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마운트 쿡 국립공원을 지켜온 유일한 호텔. 이곳은 단순한 숙박 시설이 아니라 뉴질랜드 알피니즘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박물관과도 같다. 호텔 입구에 서 있는 에드먼드 힐러리 경의 동상을 바라본다.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그 불굴의 도전 정신이 이 산자락 어딘가에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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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에드먼드 힐러리의 숨결이 머무는 곳, 허미티지를 떠나며이틀간 우리에게 포근한 안식처가 되어주었던 '허미티지(Hermitage) 호텔'과 작별할 시간이다.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마운트 쿡 국립공원을 지켜온 유일한 호텔. 이곳은 단순한 숙박 시설이 아니라 뉴질랜드 알피니즘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박물관과도 같다. 호텔 입구에 서 있는 에드먼드 힐러리 경의 동상을 바라본다.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그 불굴의 도전 정신이 이 산자락 어딘가에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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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기] 아오테아로아, 길고 흰 구름의 땅, 그 푸른 심연 속으로 - 제3일: 하늘..

프롤로그: 발밑에서 시작되는 설렘 여행의 사흘째 아침이 밝았다. 낯선 잠자리에서도 깊은 잠을 잘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이곳 뉴질랜드의 청정한 공기 덕분이었으리라. 창문을 열자 코끝을 스치는 알싸하고 시원한 아침 공기가 폐부 깊숙이 들어와 밤새 쌓인 마지막 피로 한 조각까지 말끔히 씻어냈다.오늘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마운트 존(Mt. John) 트레킹이 기다리고 있는 날이다. 해발 1,031m의 고지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빛깔을 마주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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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발밑에서 시작되는 설렘 여행의 사흘째 아침이 밝았다. 낯선 잠자리에서도 깊은 잠을 잘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이곳 뉴질랜드의 청정한 공기 덕분이었으리라. 창문을 열자 코끝을 스치는 알싸하고 시원한 아침 공기가 폐부 깊숙이 들어와 밤새 쌓인 마지막 피로 한 조각까지 말끔히 씻어냈다.오늘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마운트 존(Mt. John) 트레킹이 기다리고 있는 날이다. 해발 1,031m의 고지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빛깔을 마주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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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기] 아오테아로아, 길고 흰 구름의 땅 - 제1~2일: 오클랜드에서 마운..

프롤로그: 지구 반대편을 향한 긴 비행 여행은 언제나 떠남으로써 시작되지만, 진정한 여행은 도착하기 전의 인내 속에서 이미 시작되고 있었다. 인천을 떠나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까지, 꼬박 10시간 30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허공에 몸을 실었다.창밖은 칠흑 같은 어둠이었다가 이내 눈부신 남반구의 아침으로 바뀌었다. 좁은 좌석에서의 뒤척임은 설렘과 피로가 뒤섞인 묘한 감각이었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다시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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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지구 반대편을 향한 긴 비행 여행은 언제나 떠남으로써 시작되지만, 진정한 여행은 도착하기 전의 인내 속에서 이미 시작되고 있었다. 인천을 떠나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까지, 꼬박 10시간 30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허공에 몸을 실었다.창밖은 칠흑 같은 어둠이었다가 이내 눈부신 남반구의 아침으로 바뀌었다. 좁은 좌석에서의 뒤척임은 설렘과 피로가 뒤섞인 묘한 감각이었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다시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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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최국 가이드님과 함께한 하얼빈 여행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제이에스(JS)투어를 통해 친구 10여 명과 함께 하얼빈 여행을 다녀온 안석호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최국 팀장님(가이드님)의 안내로 매우 만족스러운 일정을 마칠 수 있어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안정된 목소리와 친절한 태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게 안내해 주셔서 여행 내내 편안하고 신뢰감 있게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식사 시간마다 음식이 입에 맞는지, 부족한 것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시며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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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제이에스(JS)투어를 통해 친구 10여 명과 함께 하얼빈 여행을 다녀온 안석호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최국 팀장님(가이드님)의 안내로 매우 만족스러운 일정을 마칠 수 있어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안정된 목소리와 친절한 태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게 안내해 주셔서 여행 내내 편안하고 신뢰감 있게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식사 시간마다 음식이 입에 맞는지, 부족한 것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시며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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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돌로미티 인생 여행 후기

핵심만 잘 추린 코스라는 게 느껴졌습니다.이동 동선이 효율적이라 피로감이 적었고, 전반적으로 여행 흐름이 매끄러웠어요. 경험 많은 여행사라는 인상이 남았습니다.다음에 재이용 의사 100% 있습니다 ?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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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잘 추린 코스라는 게 느껴졌습니다.이동 동선이 효율적이라 피로감이 적었고, 전반적으로 여행 흐름이 매끄러웠어요. 경험 많은 여행사라는 인상이 남았습니다.다음에 재이용 의사 100% 있습니다 ?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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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이에스투어와 함께 하는 백두산 투어

제이에스투어와 함께 하는백두산 투어(인천공항 - 중국 연길)첫째 날 8월은 크리스마스란 영화가 불현듯 떠오르는(아마도 흰백색 겨울날이 그리워) 무더운 여름날..또 하나의 버킷 리스트를 채우기 위해 케리어 챙겨 메고오리날듯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이륙 하자 마자 새벽 너무 일찍 서둘러서 그런지 편안한 비행속에 나도 모르게 어느새 스스로 잠이 든다.비행중 가끔은 산길 비포장 도로를 지나듯 대기 불안정해서 비행기 기체가 흔들어 단잠 을 깨운다.약 2시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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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투어와 함께 하는백두산 투어(인천공항 - 중국 연길)첫째 날 8월은 크리스마스란 영화가 불현듯 떠오르는(아마도 흰백색 겨울날이 그리워) 무더운 여름날..또 하나의 버킷 리스트를 채우기 위해 케리어 챙겨 메고오리날듯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이륙 하자 마자 새벽 너무 일찍 서둘러서 그런지 편안한 비행속에 나도 모르게 어느새 스스로 잠이 든다.비행중 가끔은 산길 비포장 도로를 지나듯 대기 불안정해서 비행기 기체가 흔들어 단잠 을 깨운다.약 2시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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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25-05-29 황산(黃山) 트레킹 다녀왔습니다.

黃山 트레킹 다녀왔습니다. 1일차 2025년 05월 29일(목), 황산시에 도착하여 明淸 옛거리를 관광하였습니다. 2일차 2025년 05월 30일(금) 黃山 트레킹 2일째, 황산 天都峰 트레킹.황산의 3대 峰은 蓮花峰(해발 1,863m), 光明頂(해발 1,860m), 天都峰(해발 1,830m) 인데, 그 중에서 天都峰이 오르기에 가장 험난하고 까다로운 곳이라고 합니다.연화봉은 입장이 폐쇄되어있고 광명정은 오가는 길에 들릴 수 있는 평이한 곳이라고 했습니다.우리는 예정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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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山 트레킹 다녀왔습니다. 1일차 2025년 05월 29일(목), 황산시에 도착하여 明淸 옛거리를 관광하였습니다. 2일차 2025년 05월 30일(금) 黃山 트레킹 2일째, 황산 天都峰 트레킹.황산의 3대 峰은 蓮花峰(해발 1,863m), 光明頂(해발 1,860m), 天都峰(해발 1,830m) 인데, 그 중에서 天都峰이 오르기에 가장 험난하고 까다로운 곳이라고 합니다.연화봉은 입장이 폐쇄되어있고 광명정은 오가는 길에 들릴 수 있는 평이한 곳이라고 했습니다.우리는 예정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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